Day 7 이젠 여행에서 일상생활처럼 치앙마이의 하루 전 치앙마이가 3번째 방문이라 이 도시의 특성을 잘 알고 있어요 여긴 엄청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태국 내 제2도시란 이름에 맞춰 작은 도시는 아닌데 시골처럼 조용하고 날씨도 선선한 게 고즈넉하게 산책하기 좋은 도시인 반면, 어떻게 보면 심심하다고도 할 수 있죠 하지만 치앙마이는 이게 매력입니다.
지내다 보면 아 오늘 뭐 하냐 이 생각도 하지만 항상 부지런하게 다니는 평상시의 한국인 보통의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과 마음으로 살아볼 수 있습니다. 점심은 짝꿍이 제일 가고 싶다던 뭄 아러이에 갑니다.
블루 누들과 같은 보트 누들을 파는 곳인데, 한국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블루 누들보다 여기가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뭄 알러이 외관이 지나치기 쉬우니 조심 점심에 가는 걸 추천 저녁에 갔다가 못 먹고 옴 (재료소진이었나 마감시간이었나 기억 안 남) 뭄 알로이 148 Prapokklao Lane 7, Tambon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