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겹도록 오랫동안 써온 태국이야기라 더이상 안쓰고 싶은데 이거땜에 하는거니 스킵하셔도 됩니다 고대하던 치앙마이 한달살기 한 도시에 일주일 있던적은 많으나 한달은 처음이라 기대됨 치앙마이 직항은 너무 비싸 방콕 하루 경유하고 가는 일정 입맛 없어서 한번 도전하고싶던 인스턴트 똠얌라면이엄ㅅ는데 너무 맛있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이 식당에서 같은 메뉴로 마무리할줄은 몰랐지 ㅎㅎ 방콕 구경하고 치앙마이 비행기 타러 간다...
마땅히 쓸게없어 올리는 태국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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