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ian Review 우리나라에서 두리안의 대표적인 이미지는 "최악의 악취", "과일의 여왕" 정도죠. 많은 TV, 후기만 들어도 좋은 반응을 보기 쉽지 않은 미지의 과일이죠.
저도 그런 생각을 하던 사람 중 하나인데 작년 태국에서 약간 맛 들였다가, 말레이시아 가서 두리안에 중독되어 돌아왔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두리안은 태국의 두리안보다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 단맛의 결정체였어요.
말레이시아가 두리안 중 맛있기로 유명한 이유를 드셔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두리안 구매처 상점 판매하시긴 한데, 노점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상점이 아무래도 조금 가격대가 있고 트럭으로도 판매하는데, 노점에서 판매하는 것들도 맛있으니 적당한 가격에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부분 이렇게 열매를 진열하고 kg당 금액으로 가격을 지불하게 됩니다.
저는 엄청 비싼 건 잘 안 먹고 저렴~중간가격으로 먹으면 대체로 15,000원 ~20,000원 (2인 기준)에 먹었어요. 왜 비싸다고 생각이 드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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