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랑카위는 정말 자연 하나만큼은 어디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많진 않지만 좋은 곳도 많이 가봤는데, 여긴 인적도 드물어 자연을 느끼기 정말 좋아요.
단점은 교통수단을 빌리지 않으면 좀 힘들다는 정도? 렌트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엄청난 곳이네요.
그래도 2일 오토바이 빌려서 가볼만한 곳도 많이 가봤고, 이제 곧 랑카위를 떠날 날이 다가와 남은 기간은 푹 쉬며 물놀이하기로 합니다. 오늘의 일정 2024.07.31 / 08.01 13일차 : Perdana Quay Light House - Teluk Burau - 로작- 휴식- Pantai Cenang night market 이제 곧 랑카위를 떠나 쿠알라룸푸르를 갈 날이 왔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엄청 돌아다닐 것 같아 가는 날까지 푹 쉬고 가기로 했어요. 전날 빌린 오토바이 반납 시간까지 어디 가볼까 하다가 어제 케이블카에서 봤던 해변가를 가보기로 했어요.
위에서 봤을 때도 바다색이 엄청 이뻐서 안 그래도 여기 가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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