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KAWI Reviwe 랑카위는 바다 러버인 저에게 바다보다 산이 더 멋있다는 걸 알려준 섬이자 먹고 싶은 술과 초콜릿도 마음껏 먹게 해준 말레이시아의 자비로운 섬이었습니다. 면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로 술이 엄~청 비싸요 식당에서 맥주 한 병 시키면 약 만원 내외 음식보다 비싸서 후들후들하며 자제하게 되는데, 섬 내부에서는 술, 초콜릿 면세구역 다른 도시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맥주는 500ml 한 캔에 랑카위 : 3.8 링깃 ~ ( 약 1,210원) 타 도시 : 13.9 링깃 ~ (약 4,450원) 여기서 술 맘껏 마셔야 합니다 왼쪽부터 페낭, 랑카위 맥주 진열대 ( 훨씬 저렴하다) 양주를 제가 즐겨마시는 편이 아니라 부랴부랴 공부해서 가격 비교했을 때, 주종, 브랜드, 용량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코냑 기준 같은 제품으로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인터넷 면세점보다 1~2만 원부터 저렴습니다. 한국 면세보다 매력적인 가격이니 좋아하시는 분은 구매 추천드립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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