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8 치앙마이를 떠나 치앙라이로! 한 달 살기를 위해 출국하는 날 한국에서 문득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할 수 있었는데, 역시 짝꿍에게는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 살기는 어려웠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치앙라이에서 일주일 머물며 천천히 치앙라이를 느끼다 끄라비로 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치앙라이에도 공항이 있어서 여기서 끄라비로 바로 갈 수 있었고 운이 좋았는지 치앙라이 발 비행기가 치앙마이보다 더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치앙라이 가는 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싶어서 치앙마이 시내에 있는 버스 매표소가 있다고 하여 왓 프라싱 앞으로 가봤지만 없었습니다. 다들 앱으로 그린 버스 예약하고 가시기에 저도 앱으로 예약했습니다.
치앙라이로 가는 버스는 하루 3편이고 편도 3:30분 소요됩니다. 택시 타고 치앙마이 버스터미널 도착 그린 버스 앱으로 티켓을 구입한 사람은 창구 가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대부분 방콕 많이 가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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