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9 약 10년 전 피피섬 방문했을 때는 정말 음식점 타투숍 정도 있고 때 묻지 않은 청정자연이 보전되어 있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새 버거킹, 은행이 들어서고 엄청 많은 숙박 시설이 들어와있었습니다. 세상 변하는 건 한순간이군요.
저는 끄라비에 있으면서 일일 투어를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쌌습니다. 거의 한 사람당 3~5만 원 체감상 바가지라고 느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물가는 비슷한데 관광상품만 2~3배 올랐음) 이럴 거면 돈 더 보태서 피피섬 2박 3일 가자!!
피피섬 투어 피피섬은 이쁘기로 유명한 섬입니다. 피피섬 투어는 푸껫, 끄라비에서 출발하는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피피섬은 푸껫과 끄라비 딱 정 중앙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죠 이동 시간은 비슷비슷합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이동 시간 + 스피드 보트로 이동하여 최악의 경우, 모든 사람들이 멀미하여 좀비가 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저도 예전에 어머니와 하려고 했는데, 같이 놀았던 한국 분들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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