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 치앙마이의 음식 투어 의도적인 것 아니지만 치앙마이의 새로운 음식을 보고 먹은 날이었어요 조사해서 간 곳도 좋지만 역시나 추천받는 곳을 가는 것만큼 좋고 흥분되는 일은 없을 거예요 저번 도이 스텝까지 데려다주신 택시 기사님이 추천해 주셔서 치앙마이 정문 야시장(을 추천해 준 건 아니고 일상복 쇼핑몰을 추천해 주심)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이보다 좋을 순 없었습니다. 11일차 아직까지 한식이 고프지 않지만, 새로 체크인하는 숙소 근처에 한국 선지 해장국 보다 맛있다는 국물 요리가 있다는 태국 음식점으로 가봤어요 Huen Phone 흐언펜 112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ang Wat Chiang Mai 5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구글 후기에는 한국인들의 극찬이 쏟아지며, 현지인들이 잘 간다는 식당이니 '그럼 진짜 맛있겠지?!' 기대하며 갔어요 식당 내부는 넓었고 확실히 현지인들이 많이 왔어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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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11일째 Huen Phone Kon john 왓 치앙만 by hand pizza Malin Plaza 치앙마이 정문 야시장 원님만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