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경험이다! 새로운 시각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역시나 전시를 하나도 모르는 나로선, 빈센트 발 VINCENT BAL이 누구인지도 몰랐기에 더욱이 신선하고, 신기했을 수도 있다.
인간의 능력은 참으로 다양한 것 같다. 총 6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고, light at the museum, sea shadow, glass lights, shadow society, shadow zoo, shadowscape로 나누어져 전시가 되어 있다.
그럼, 출발해 볼까~ 소피텔 앰버서더와 KT송파빌딩 모두 같은 주차장을 사용하니, 어디에 주차하든 상관없다, 어차피 주차 할인은 없니까^^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면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다. 3층으로 오라고~ 3층에 내리면 정면에 ART of SHADOW 네이밍이 보이고, 안내분께 티켓팅하고 입장하면 된다. 쉐도우올로지스트(shadowologest)라고 본인을 소개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전시회에 소개하고 있...
#
Koreafan
#
잠실
#
쉐도우올로지스트
#
송파
#
빈센트발
#
뮤지엄209
#
vincentbal
#
theartofshadow
#
shadowology
#
shadowologest
#
shadow
#
museum209
#
코로나키트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