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보고싶은 마우리치오 카텔란 Maurizio Cattelan의 전시 「WE」 리움미술관 「WE」 전시 로비 모습. 카텔란은 로비에서부터 작품을 전시하며 기존 전시와는 또 다른 느낌을 만들어냈다.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사진 김경태 리움미술관 「WE」 전시 1층의 모습 / 전시 2층의 모습. 시신을 연상하게 하는 아홉 개의 대리석 조각 작품인 「모두, 2007」가 전시돼 있다.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사진 김경태 미술관 바닥을 뚫고 엉뚱한 곳으로 나와버린 듯한 카텔란의 얼굴을 담은 「무제, 2001」. 미술계에서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외부인과 같은 카텔란의 정체성을 드러낸 작품이다.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사진 김경태 예약이 안되는 안타까움. 두 달 만에 10만 명이 다녀갔대요.
리움 역사상 가장 빠른 10만 명(단일 전시 기준) 돌파 기록이에요. 악동, 사기꾼, 쇼맨… 카텔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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