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갱의 유래 흑갱(黑粳)은 한국 전통 벼 품종 가운데 하나로, 검은빛을 띠는 찰기 있는 쌀입니다. ‘갱(粳)’은 찰지지 않은 일반 벼(메벼)를 뜻하지만, 흑갱은 찰성과 멥성의 중간 성질을 가진 특별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기에는 맵쌀처럼 보이지만 밥을 지어보면 찹쌀임을 알 수 있다. 예로부터 제사 음식, 약식, 흑미밥 등에 사용되었으며, 현대에는 ‘블랙푸드’로서 항산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흑갱이란? 학명 분류: 벼 (Oryza sativa L.)
특징: 껍질이 검고, 쌀눈 부분은 자주색 또는 진보라색 찰기와 윤기가 적당해 밥맛이 구수하고 풍미가 깊음 일반 흑미보다 향이 진하고 단맛이 은은함 이름 유래: ‘흑(黑)’은 검은 색, ‘갱(粳)’은 찰지지 않은 벼를 의미 즉, “검은빛의 찰벼”라는 뜻을 가짐 ️ 주요 쓰임새 잡곡밥 재료 백미와 섞어 밥을 지으면 색감이 보랏빛으로 변하며, 식욕을 자극 찰기가 적당해 냉장보관 후 재가열해도 식감 유지 떡·죽·차 흑미떡, 흑미죽...
원문 링크 : [토종곡물백과 : 흑갱] 흑갱과 Tasting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