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질 무렵에 가족들이랑 가볍게 산책이 가능한 거리에서 맛있는 저녁외식도 그리고 가성비도 챙긴다면 최고입니다. 간만에 양꼬치 먹으러 가는 길입니다.
양로추알!!! 족발로 유명한 둥지 옆집입니다.
근 반년만에 방문입니다. 메뉴는 이것 저것 많이 있어도 역시 기본은 양갈비살!
이 꼬치가 최고입니다. 꼬치를 기본으로 드시고 다른 메뉴를 드세요 다른 메뉴는 꼬치먹고 맛보는 사이드입니다.
와이프는 늘 마라훠궈를 좋아해 재료 직접골라 만드는 마라훠거 한 그릇 주문을 꼭합니다. 정겨운 가게 분위기 요 세가지 양념을 가지고 자신의 양꼬치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저는 땅콩소스가루에 빨간색...이름 모르는 저 소스 가루 섞어서 만들어요 양삼겹 10 + 양갈비10 기본찬입니다. 짜사이하고 한국식 무채,양파 절임,땅콩볶음 등 훠궈는 초장에 시키면 배가 너무 부를 수 있으니 주의!!!
맛은 좋습니다. 역시 양꼬지,양꼬치 집은 빙글 빙글 익어가는 이 양고기가 중요합니다.
누린내 없는 이 고기를 맛보러 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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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송정동 알리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