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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점심 간짜장과 깐풍기

 오늘 회사 점심 간짜장과 깐풍기

점심시간입니다. 오늘 점심 입니다.

날씨도 좋고 교육이라 오전 내 꾸벅꾸벅 그러나 여전히 배는 똑같이 고픕니다. 나란 녀석 돼지 녀석 간짜장입니다.

배식할 때 많이 달라고 한 짜장소스 1.5배 가운데 계란후라이 경상도 스탈입니다. 일반짜장대비 고급화 ,차별화라고 시작한거라는 썰이 있습니다.

슥삭슥삭 비벼줍니다. 스까무봤나?

라는 부산식 표현이 있다는 데 경상도라고 그렇게까지 사투리 쓰는 사람 못봤습니다. 너밥먹었냐?

니밥무나? 라고 안합니다.

반박시 제가 틀림 대량조리치고 맛나는 깐풍기 식당 특성상 대량조리후 담아서 배식하니 튀김류는 아무래도 퀄이 아쉽습니다만 이건 따봉! (따봉은 브라질에서 최고란 뜻입니다) 소스촉촉하니 뭍혀서한입 어른이되고 아니 서른이 지나서야먹어본 갓김치 이름부터 신김치!

시지않고 갓!신!

21세기용어로 JMT 불신자는지옥으로 먹고 밥까지 비벼묵겠다는 제 먹기전 생각 하지만 받은것도 겨우 다 먹는게 현실의 나 소화가안됩니다. 특히 짜장면 잘먹었습니다.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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