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적립식으로 배당ETF와 지수추종, 안전한 커버드콜 상품 같은것만 사다가 오랜만에 종목으로 샀습니다. 국장은 안한다가 정답이라지만 접근성이 용이한 것은 어쩔수 없네요 반도체 소부장이니 안오른 종목이니 사고 팔다가 결국 잃는 곳에서 큰 수익을 못보는 패턴이 많아 코스피 종목에서 수익성이 꾸준하고 규모가 큰 종목 바이오기는 하지만 임상시험 결과에 울고웃지 않는 삼성바이오 로직스 상장 초창기에 굉장히 큰 수익을 준 종목이기도 한데 분식회계니 상폐가능이니 하던 20년도에 좀 질려버려 다시 보지 않던 종목인데 3개월 1년으로봐도 오히려 박스권을 안정적으로 형성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77만 근처로 오면 사고 83,84만원에 팔면서 근 일년간 수익을 많이 준 종목입니다.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2011년 4월 설립되었으며,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을 영위. 2018년 cGMP 생산을 시작하여 2019년말 기준 36.2만리터 생산설비를 가동 중이며, 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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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간만의 투자 - 삼성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