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무인도에 고립된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네 명의 가족. 묻혀 있던 그들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고통스러운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
넷플릭스 출연진 나딘 라바키, 지아드 바크리, 자인 알라피아 및 리만 알라피아 레바논 작품이라는 점에서 심리스릴러라는 장르보다 더 끌립니다. 레바논 제작 영상물을 본 적이 없는 데 문화권이 전혀 달라 기대가 되네요 외딴 무인도에 발이 묶인 야스민 가족 불길한 존재가 해변에 떠밀려오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지 불안감에 휩싸이기 시작한다라는 내용 이 가족은 왜 외딴섬에 머물고 있으며 어떤 비밀이 있길래 이 안에서 과거의 고통에 시달리게 될 까요 섬은 정말 섬일까요 사람이 고립될 때는 공간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관계의 단절 외부와의 단절 부모 자식간의 단절로 이뤄지지 못하는 정체성의 확립 하지만 외부로 표현되지 못하는 개개인의 내면에는 연결을 원하는 모습을 은연중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은 섬, 다소 판타지적인 모습의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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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넷플릭스 모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