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컵누들로 간편 마라탕 맛보기 1인 안주 , 배안부른 국물 안주 만들기 포스팅했었는데요 귀여운 사이즈의 이 제품류는 전부 저칼로리 제품으로 면도 튀긴 유탕면이 아니고 전부 당면류인데 이나마도 저칼로리 구성입니다. 곤약 같은게 추가된거 같은데......전반적으로 배가 부르기 위한 식사보다는 간단 안주류나 마라탕,우동이 땡길 때 ....그러나 칼로리는 걱정되고 손도 많이 가니 귀찮을 때 먹으면 정말 베스트베스트한 제품입니다.
지난번에 와이프가 마라 혼자 먹고 이번에 사올때는 우동도 사주셨습니다. 콜라겐 100mg이라니 좋네요 칼로리 120kcal 일반라면의 4,5분의 1입니다.
(배는 반정도 부릅니다 ㅎㅎ) 마라는 좋았는데 우동은 어떨까요 라면류는 단백질이 너무 적은게 아쉽지만 단백질이 필요하면 사실 이걸 먹는거보다 삶은 계란하나가 낫겠지요 목적이 분명한 제품입니다. 라면과 비슷한 구성 조리법도 똑같습니다.
그냥 물붓고 기다리면 됩니다. 농심 생생우동이 나온뒤로 평정된 우동 인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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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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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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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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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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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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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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