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리단길안에 있는 카페 매일그대와 를 다녀왔습니다. 지나갈때마다 건물이 리본으로 묶여있어 신기하다라고만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가게되었어요 산타할아버지 집인가요...
이런분위기.. 정말 너무좋아요.
밤에오면 더 멋있을것같은.. 외관이 정말 완전 말그대로 크리스마스라 들어갈때부터 설레더라구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들어갔는데 와우~~~~ 역시나 너무 아기자기하고 크리스마스 그자체였어요.
전등에 이렇게 꾸며놓은거보고 당장 따라해보고싶은 충동이....ㅎㅎ 어쩜 이리 잘 어울리게 꾸며놓으셨는지 소품하나하나구경하는 재미가 너무 쏠쏠했어요.. 계절마다 이벤트마다 분위기를 바꾸시는것같아요 왜 진작 안왔지...후회되는 봄에 꼭 다시 와보고 싶더라구요 설렘설렘~ 새로운곳에오면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부터 마셔봐요 아메리카노가 기본이라고 생각되서 재방문시엔 라떼라던지 다른것도..ㅎㅎ 2층도있어요 완전 어린시절 친구방같은.....
이미 다른분들이 앉아있어서 1층에앉았는데 가시자마자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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