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의 죽음. 그 뒤에 숨은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특수부대 요원이 위험한 음모를 파헤친다.
주연:제시카 알바, 마크 웨버, 앤서니 마이클 홀 블로그에 올라온 리뷰도 유투브도 전반적으로 좋은 소리 하나 없는 영화긴 하지만 제시카 알바의 이름으로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환경에서 순위권에 올라와있으면 또 안볼수가 없긴했습니다. 그런데 액션영화는 늘 무난하게 봐지지만 오랜만의 복귀작이 이러면 점점 필모가 망가지면서 점점 더 좋지 못한 선택으로 빠지는 걸 많이 봤는데요 알바누님도 이제는 그런 길을 걸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형적인 미국마초문화 마을의 폐쇄성 군대처럼 병기를 갖춘 사조직의 행태 일요일 외화 드라마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형적인 진행속에서 뭔가 특별함이 좀 있었어야할 것 같은데요 너무 잔잔하고 액션도 좀 심심한 편입니다.
군인이면 차라리 총기액션을 좀 더 비중을 두고 상대편도 거의 중무장 상태인데 화끈한 폭약좀 쓰면 좋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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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시카 알바 , 영화 트리거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