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스페셜이라면 역시 이 비 끝도 없이 내리는 비 첨으로 기차에 2시간 갖혀봤었고 하루 종일 비때문에 고생한 출장 평택역에서의 이 2시간은 정말 스페셜했습니다. 기차만 하루에 8시간은 탄거 같습니다.
당일 평택 시민들은 저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피해를 입었겠죠 바로 몇일 전에 구미에도 엄청난 폭우가 왔었는 데 제가 비를 따라다니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이런 홍수가 드물었는 데 이젠 연례 행사가 되버렸네요 기후변화가 한 사람의 짧은 인생에도 느껴질 만큼 빨리 바뀝니다.
도시에서 계획한 배수량으로는 이제 다 커버가 안되네요 상습침수 지역은 조치를 취해야겠는데요..... 그리고 이 미친 비....토요일 또 옵니다.
비의 나라같네요 비좀 그만왔으면.........
블챌5주차 스페셜 포토 - 폭우가 내리는 여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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