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러니깐 20대 그 시절엔 친구들과 카페 당시 용어로 커피숍!!!을 가는일이 없었습니다.
돈도 없던 시절이거니와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없는 데 남정네끼리 장시간 카페서 쉬는 건 불가능했어요 그 돈 시간이면 뭔가 다른 걸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경제적인 것이야 그 시절과 비교가 안되지만 시간과 친구가 없네요 허허 그런 바쁜 일상에서 이렇게 오후 한때를 카페에서의 힐링으로 보낼 수 있눈 날은 행운입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을 좋아해요 정원이 있고 예쁜 가구들과 커피 통유리서 들러오눈 빛 맛있는 디저트도 참 좋네요 남자는 나이들면 소녀감성이 생긴다더니 정말입니다.
주말에 너무 바쁘게 지냈더니 이런 사진을 보면 더욱 이런 공간애 끌려요 일상 사진을 올리는 블챌이라 일상이란 걸 생각해보며 올려봅니다.근데 이런 블챌은 네이버의 의도가 뭘까요? 더 많은 블로그 글의 작성 유도?
이미 아주 많아보이는데.........
#
그곳에
#
일상포토덤프
#
카페
#
포토덤프챌린지
#
형곡동카페
#
힐링
원문 링크 : 블챌 일상 3주차 카페가 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