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짜파구리와 파스타 우리집 면요리

 짜파구리와 파스타 우리집 면요리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합친짜파구리 저는 사실 그냥 사천짜장을 사먹는게 낫지 않냐 하는 입장이지만 둘째가 어디서 배워왔는 지 이 조합을 너무 좋아합니다. 물은 면이 담길 정도로 적당히 부워 끓여주고 고기사고 받은 파채와 샐러드에 남은 삶은 달걀은 그냥 재료 소진과 고명으로 넣어봤습니다.

면이 끓는 동안 사이드로 먹을 만두를 준비합니다. 부자집에서는 한우 소고기를 고명으로 얹어먹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집은 만두 맨두 맨두 맨두~ 맨두~ 어느정도 면이 익으면(80%이상) 물을 덜어냅니다.완전히 다 버리시면 안됩니다.

스프넣고 좀더 조려줄거거든요 그리고 짜파게티 스프는 다 넣고 너구리 스프는 반만 넣습니다. 국물이 없기때문에 간을 맞추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하면 좀 싱겁다 파인데 와이프는 적당하라는 파 이러면 대립각이지만 적당히 싱겁게해서 제가 남은 스프를 제 그릇에만 추가하면 가정에 평화가 옵니다. 그리고 면이 완전히 익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역시 물조절이 생명입니다. ...

# 너구리 # 특별한요리 # 크림파스타 # 짜파구리 # 짜파게티 # 집에서 # 알리올리오 # 아빠요리 # 스파게티 # 면요리 # 라면 #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