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종업원 낸시는 길가의 허름한 다이너에서 밤을 새우며 혼자 일하고 있다. 그곳에 혼란스러운 사건들이 휘몰아치고, 낸시는 복면을 쓴 무리에게 목숨을 위협하는 싸움에 휘말린다.
아무도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녀는 밤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한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왓챠피디아 이 Diner라는 식당은 미국식 김밥천국으로 여러가지 가정식 같은 요리들 (간편조리에 가까운)을 많이 팔면서 밤늦게 아침일찍도 열어서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간격으로 두고 여기저기 포진해 있으며 특히 국도나 마을 끝에 한적한 위치에 많이 위치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미국 드라마,영화에서 굉장히 자주 등장하는 만큼 여기서 싸움도 많이 벌어지며 마치 무협지의 객잔같은 곳 서부무협의 객잔!
점소이~!! 여기 팬케이크 두개랑 적당한 반주 갖다주게!!!
(농담입니다.) 왼쪽 사진 같은 인테리어로 항상 조리실과 붙어있는 1인석과 오른쪽 테이블 석 같은 구성이며 밤에...
#
laststraw
#
국제영화제
#
부천
#
습격
#
식당
#
영화
#
초청작
#
최후의선택
원문 링크 : 영화 최후의 선택 Last Str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