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의 인기 액션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와 람보,로키의 실베스타 스텔론의 열연이 돋보이는 액션 작품 데몰리션 맨! 이른바 파괴맨인데 항상 선역으로 나오던 둘이 둘중 하나가 악역이며 누군가 하나가 져야한다는 사실이 당시에는 충격이었던 영화입니다.
워낙 인기인이였고 당대의 스타배우가 악역을 하는 게 그리 흔하지는 않았습니다. LA 1996년이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 영화 당시에는 LA는 무슨 무법천지에 굉장한 사이버 세상처럼 묘사되긴 했었어요 피닉스 사이먼 피닉스를 쫒는 이 남자 존 스파르탄 30명을 인질로 잡은 피닉스라는 이 남자는 시대의 범죄자이며 매 범죄마다 엄청나게 희생자를 만들어내는 인간 그리고 이 남자를 잡으려다 존 스파르탄은 큰 희생을 내고 맙니다.
근데 아무리 영화 적 설정이라고 해도 존은 피닉스같은 범죄자처럼 근무 중 발생한 손실로 얼음인간형이 처해집니다. 이때는 사람이 불치병에 걸리면 냉동인간을 만들어 보존했다 의료기술이 발달했을 때 녹여살려낸다는 식의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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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데몰리션맨(demolition man ,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