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갈비찜을 해보았습니다. 늘 가는 마트에 수,목 세일하기때문에 이날 나오는 종목에 따라 저녁밥상메뉴가 달라집니다.
주부도를 터득해가는 나!! 자주가는 마트내 고기집에서 월계수 잎이랑 소스도 조금씩 주기땜에 요리하기가 아주 편합니다.
이런 류 요리 아니 한식 요리가 대부분 비슷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요리되는 거 같습니다. 월계수 잎 넣고 고기를 1차로 삶고 이물 떠오른거랑 끓인물은 버리고 얻어온 육수랑 물과 2차로 조리합니다. (1차로 끓일때는 한소끔 끓어로으로 수분내로 물을 버려주고 고기도 씻어줍니다.
돼지고기라 좀더 깔끔히 헹궈냈어요 닭보단 잡내가 심할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는 소스와 물이 거의 다할겁니다. 야채넣고 끓이다 간만하면 되요 아주 편하지요~ 소스가 너무 달거나짜면 그거만 제 입맛에 맞게 조절 감자 당근 양배추 간마늘은 집에 있는 걸로 추가해줬습니다.
살짝만 끓어올라도 냄새가 좋아요~ 간장은 이상하게 불을 만나면 더 향긋해지네요 향신료는 넣고 싶은대로 넣어주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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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갈비찜 돼지 그리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