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스를 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어린시절의 이스랑은 다르네요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귀하던 시절에 하던 이스랑 갖은 게임으로 선택지가 많은 상황에서 이스는 다르네요 이스 펠가나의 맹세 PC와 PSP로 엔딩 본 이스 정말 많은 RPG게임이 있지만 엔딩 본 게임이 많지 않은데 파이널 판타지 몇개랑 이스, 샤이닝 포스 이정도 엔딩 봤습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플레이하다보면 너무 반복이 심하고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서 더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아무것도 할게 없던 어린시절하고 달리 요즘은 할게 많거덩요 이런 같은 적을 몇번이나 몇 천번이나 베고 짜르고 하는 게 더 는 재미가 아닙니다. 그래도 신규 작품은 한번 해봐야죠 이스10 로마표기로 이스X 입니다.
요 둘이 주인공입니다. 초반에는 이스의 추억으로 나름 재미있게했어요 근데 너무 많은 대사씬(별 내용도 없어요) 그다지 흥미롭지도 않은 데 계속 질질 끌리는 이야기 배를 타고 나가는 시점에서 점점 더 지겹네요 똑같은 배경 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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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스 X 이스10 이건 재미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