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성적이 시원찮다는 소식까지는 들었는 데 OTT로 직행했습니다. 과거로 치면 비디오테이프 대여점에 들어간 거죠 그래도 OTT가 유통면에서는 더 낫지 않을까 영화는 코미디를 베이스로 아니 코미디를 위한 나머지 기타 등등처럼 강한 코미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류승용 식 반전개그 상황이 주는 웃음을 추구하는 데 기타 말장난, 개콘 같은 개그가 많이 나옵니다. 다만 좀 너무 쉴새 없이 개그를 추구해야한다고 할까요 코믹을 베이스로 깔고 양궁이라는 스포츠가 주는 도전!
영웅이 탄생되는 드라마가 너무 축소되는 느낌입니다. 아니 그게 사실이겠죠 특히 진선규가 연기한 캐릭터가 너무 노골적인 개그 캐릭터 은은함이 없어요....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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