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이제 오징어가 금징어가 되어 안잡힌다고 하지요 중국 탓하지만 명태고 오징어고 제한 없이 잡아온 결과물 같습니다. 전부 원양산 그나마 원양산이라 한마리 5천원 국내산이면 만원 넘을겁니다.
이건 지난번에 사서 데처먹은 갑오징어인데요 이것도 지금 가격표 보니 국내산은 아닐겁니다. 근데 갑오징어는 제 생각보다 그 살에서 올라오는 바다의 풍미!
향이 너무 강했어요 오징어나 문어는 바다,해산물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서 저같은 해산물 애송이도 좋아하는 건 데 갑오징어는 그 특유의 풍미가 좀 .... 저는 거북했어요 결국 그냥 오징어가 좋습니다.
그냥 오징어라는 게 생각보다 데쳐먹기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짬뽕이나 해산물 볶은밥, 각종 요리에 들어가는 사이드 같은 오징어는 주로 이런 대왕 오징어 주로 남미에서 잡히는 오징어로 엄청나게 거대하고 또 그 양만큼이나 싼데 맛은 거의 없는 게 .........특징 이런 오징어 제대로 한마리 데처 숙회 해먹은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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