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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어포스원 (1997)

 영화 에어포스원 (1997)

해리슨 포드가 정정하던 시절에 찍은 영화 액션 영화는 많지 않은 데 그 중 하나입니다. (해리슨 포드님 젊은 거 보십시요) 영화의 제목인 에어포스원은 미국 대통령이 타는 비행기를 뜻합니다.

기종에 상관없이 대통령이 집무에 이용하는 비행기 누군가에 의해 공격당하면 세계3차대전 나는 중요한 비행기입니다. 곧 트럼프님이 타시겠네요 그런데 영화는 그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 에어포스원이 테러 단체에게 장악당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을 수 밖에 없는 설정이고 이후에 백악관이 공격받는 영화도 나왔드랬죠 물론 여기선 대통령이 좁은 비행기에서 직접 그들을 상대한다는 데서 약간은 허구의 영역이 더 크긴 합니다. 미국 대통령인 제임스 마샬(President James Marshall: 해리슨 포드 분)은 러시아의 고관들이 운집한 대형 룸에서 파시스트 독재자인 라덱 장군이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저지른 인권을 유린하는 폭거는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열정적인 연설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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