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영웅이자 최고의 검투사였던 ‘막시무스’가 콜로세움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20여 년이 흐른 후. 쌍둥이 황제 ‘게타’와 ‘카라칼라’의 폭압 아래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나라 ‘로마의 꿈’은 잊힌 지 오래다.
한편 ‘아카시우스’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루시우스’는 강한 권력욕을 지닌 ‘마크리누스’의 눈에 띄어 검투사로 발탁된다. 로마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 타고난 투사의 기질로 콜로세움에 입성하게 된 ‘루시우스’는 결투를 거듭하며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 알게 되고 마침내 로마의 운명을 건 결전을 준비하게 되는데...!
“나는 권력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역사로 기억될 새로운 반란이 시작된다!
네이버영화소개 스토리는 시점이 20년뒤로 지났을 뿐이지 거의 똑같네요 한편으로는 검투사 한명이 나라의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는 반증인가요 폴 메스칼 페드로 파스칼 코니 닐슨 덴젤 워싱턴 출연진,감독 모두 훌륭하네요 근데 폴 메스칼 님은 첨보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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