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의도의 10평 매장에서 시작해 브랜드 매출 750억 기업으로 성장한 생활맥주의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임상진 대표가 쓴 첫 책으로 실제로 일을 하면서 적용했던 다양한 사례들을 들려주며 가장 현장감 있는 어드바이스를 전한다.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기업도 처음에는 하나의 작은 가게였음을 인지시키며, 어떤 시각과 태도로 외식업에 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홍성태, 정현식, 김현우, 진내경, 유용욱이 추천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알라딘 책소개 이 책에도 써있지만 나도 회사 그만두고 창업이나 해볼까? 나는 xx요리를 잘하니 자신있어!
하지만 현실은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2년을 넘기기 힘들고 시기를 잘 못 타 오픈 후 코로나나 계엄같은 예측할 수 없는 이벤트가 생기면 속수무책 "핀테크 기업 핀다의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외식업체 81만8867개 중 폐업한 업체는 17만6258개로 폐업률이 21.5%에 달했다. 코로나19 유탄을 맞았던 2020년(9만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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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권을 이기는 작은 가게 - 생활맥주 대표 임상진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