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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바이 피스

 피스 바이 피스

영화를 사랑하는 둘째랑 항상 보는 영화 장르 이걸 장르라고 해야되나 모르겠는 데 레고 무비 레고 시리즈는 볼 수 있으면 거의 다 극장가서 본거 같습니다. 다만 이 영화는 레고라는 형태 피스하나 피스하나로 조립되는 레고로 만들어져있지만 위 인물들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그 갬동이 들할거 같은데 “제 이야기를 레고로 만들면 쩔거 같지 않아요?”

창조의 귀재, 현존 최고의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 제이 지, 켄드릭 라마,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눕 독의 샤라웃을 받은 음악의 신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모두 작품이 된다! 레고로 그려내는 ‘퍼렐윌리엄스’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온다!

네이버영화소개 그게 또 어른의 편견이었나 봅니다. 둘째는 생각보다 재미나게 또 즐겁게 시청해줬습니다.

그만큼 이야기 자체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그런 무난한 편 저도 사실 스토리 자체는 그냥 그런 수준이고 (영화로서 개별적인 한편의 이야기로 독특함은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그의 음악을 중간중간 즐기는 그런 ...

# 2025 # 레고 # 레고무비 # 영화 # 퍼렐윌리엄스 # 피스바이피스

원문 링크 : 피스 바이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