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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자른 민속당면 - 잡채 만들어보았습니다.

 청정원 자른 민속당면 - 잡채 만들어보았습니다.

청정원은 저와 인연이 깊군요 자른민속당면 민속? 뭔말이죠 당면인데 민속이 아니고 외래당면이 있었나요 민속당면 조리해봅니다.

전 한국인이니까 설명서는 읽지 않습니다. 제 맘대로 합니다.

일단 넣을 야채들 길게 길게 자릅니다. 면요리에 넣을거니 길게 길게 잘라서 손질 면은 파스타 삶을라고 산 냄비에 뽀글뽀글 고기는 지방이 없는 거 기름기 적은 거 이른바 카레고기 같은거...

간은 간장으로 살짝 간장 탄 맛을 내줍니다. 볶볶 볶볶 저는 이 볶을 때 나는 소리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달달함을 위해 설탕 추가하고 같이 볶아주어요 색감을 위해 녹색도 추가 버섯도 추가 다양한 식감이 좋습니다. 이미 완성이거 같은 자태지만 당면이 빠졌습니다.

당면 넣고 추가 간해줍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챔기름 이 챔기름은 어머니한테 얻어온겁니다.

어디서나 얻을 수 없는 진짜 방앗간서 짠 챔기름 이런 지방소도시에는 챔기름 카르텔이 있습니다. 고추장,된장,챔기름은 절대 사먹지 않아요 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 ...

# 간단잡채 # 레시피 # 민속당면 # 아빠요리 # 자른민속당면 # 잡채 # 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