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이 있는 곳 마다 신은 개를 보낸다 뤽베송의 마스터 피스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듣는 이름입니다. 뤽베송 아직도 활발히 영화 활동을 하시는 군요 일단 영화는 굉장히 평점도 좋고 스토리도 매력적입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좋은 오락영화라니 주말에 딱입니다. "불행이 있는 곳마다, 신은 개를 보낸다" 뉴저지의 한 도심, 핑크 드레스에 짙은 화장을 한 남자가 수백 마리의 개와 함께 긴급 체포된다.
아무런 진술도 하지 않던 그는 정신과 의사에게 15년간의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개들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한 남자의 쇼보다 더 파란만장한 삶이 펼쳐진다!
네이버영화소개 2023년 작품입니다. 더글라스 먼로우(케일럽 랜드리 존스)는 일련의 살인과 강도혐의로 체포됩니다.
그리고 그는 특이하게도 흰색 얼굴화장으로 여장을 한 모습인 데 그거보다 더 한 것은 그와 함께 발견된 수백마리의 개들 이에 정신과 의사 에블린(조조T.깁스)는 그를 상담하면서 그의 15년간의 삶에 대해 이...
원문 링크 : 뤽베송 도그맨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