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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저녁 - 육사시미

 불금 저녁 - 육사시미

오늘은 일찍 퇴근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일찍퇴근 와이프는 늦게 오기 때문에 제가 늘 저녁을 준비합니다.

이제 날씨가 살짝 덥다고까지 느껴질 정도 정말 화창한 데 이 놈의 미세먼지 일찍 온 김에 간만에 미장원에서 머리도 자르고 첫째 교복 수선한 것도 찾고 그리고 저.....복권 당첨되었습니다.!! 로또!!!

무려 그 금액이....두둥 두둥!!! 5만원 욕심내지 않고 현금으로 다 바꿔서 (5만원 이하는 구매한데서 바꿔준답니다.)

그냥 저녁 장봤습니다. 추가 구매는 그냥 인터넷으로....

항상 소액 당첨은 종이로 잘 되서 찾으러 가기 귀찮아요 오늘의 고기는 돼지막창 ,우삼겹,앞다리살 김치찌개 그리고 육사시미입니다. 한주간 고생한 와이프님을 위한 저녁 상이죠 다욧중이라 단백질만 드십니다.

대구에 뭉티기라고 아십니까? [연원 및 변천] 뭉티기는 1950년대 후반 대구광역시 중구 향촌동의 ‘너구리’라는 실비집의 창업주인 정재인에 의하여 등장한 음식이다.

정재인이 근처의 정육점에서 신선한 고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