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리안!!! 영화 록키 발보아는 진짜 명작이었습니다.
특히 주제족 OST는 아직도 중요한 승부에 앞서 BGM으로 항상 깔리곤 합니다. 당시엔 무명배우였던 실베스타를 스타로 올려주었으며 저예산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리즈로 최근에는 크리드로 그 명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늘 1편이 최강이고 5편까지 이어지며 항상 뒤로 갈수록 약해지는 게 영화계 공통 하지만 록키는 4편까지도 굉장히 멋집니다.
아름다워요 어떻게 이런 비슷한 클리쉐로 네번을 반복하는 데도 우리는 이 복싱영화에 빠져들게 되었을 까요 시리즈 팬을 자처하는 저로서도 4편이 너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찾아봤습니다.
추억의 배우들 많이들 돌아가시고..... 탈리아 샤이어 배우님의 에드리안 여전히 4편까지 나오십니다.
사랑남 록키 (이 스샷만봐도 영화는 다시 보고 싶어진다) 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최악의 여우조연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음악상)에 빛나는 4편 4편이 이렇게 호평받기 쉽지 않습니다. 대놓고 이...
원문 링크 : 록키4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