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저녁 재료를 고민하는 저 집안의 요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순두부는 많이 했고......된장은 집에것이 있는 데 굳이.....
그렇다면 오늘은 부대찌개다! 최근에 SNS에서 부대찌개를 많이 봤더니 땡겼나봐요 근데 별거 다 있긴하네요 된장에 두부조림 양념까지 편리한 세상입니다.
어차피 저는 제가 조미를 더할거라 제일 싼거 샀습니다. 오뚜기 사골 부대찌개 양념 그리고 두부사고 소시지 하나 샀어요 소시지 하나 담구요 라면사리랑 두부샀어요 스팸이랑 기본채소는 집에 있어서 안샀습니다.
그리고 저거만 먹으면 심심할까봐 염통 꼬치 하나 샀습니다. 이 제품은 맛나는데....단점이라면 꽝꽝얼어있는데 이걸 한번에 다 먹을게 아닌데 분리하기 굉장히 힘들다는것 그리고 훠궈 마라탕 매니아 와이프를 위해 중국 건두부와 각종 집에 있는 재료를 총동원합니다.
스팸인줄 알았는데 리챔이네요...ㅎㅎ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 오뚜기 사골 부대찌개 양념 이 친구가 결국 다 해줄겁니다. 제품의 단점이라면 3,4인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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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뚜기 부대찌개 양념으로 부대찌개 거하게 한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