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노브랜드 들렀습니다. 오늘은 석화 위스키 고량주 그리고 냉동 삼겹 냉동 꽃 삼겹살 이렇게 샀습니다.
꽃삼겹살이라니 뭐가 다르지 하면서....그냥 기대감만으로 샀네요 급냉삼겹살 이거 참 물건인게 이렇게 3팩으로 나눠지게 포장되었고 고기도 다 잘라져있어 먹기 편합니다. 하나쯤있으면 급하게 반찬할 것 없을 때 유용합니다.
그리고 보통 삼겹사면 목살이나 항정을 같이 사는 데 오늘은 냉동삼겹 받고 꽃삼겹 하나 더 생긴게 이쁘네요 진짜 꽃같아요 근데 이거 포장 참....표지 이름부분 뒤에 공간이가 숨어있군요 이런식의 포장은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낭비에요 그냥도 충분히 많아보입니다.
두개 다 조금씩 꺼내서 구워봅니다. 냉동인데 따로 해동 안하고 이렇게 약불에 두면 기름이 많은 부위라 알아서 잘 떨어집니다.
근데 꽃 삼겹살 이거는 좀 애매하네요 급냉삼겹 은 크기도 딱맞고 (대신 물렁뼈가 있지만) 먹기 편해서 진짜 옛날 그맛인데 꽃삼겹은 다소 크기가 애매해 잘라먹어야하고 약간 고기향이 강해...
#
고기
#
살만한것
#
노브랜드
#
냉동
#
꽃삼겹살
#
꽃삼겹
#
꽃
#
급냉삼겹살
#
급냉삼겹
#
삼겹살
원문 링크 : 노브랜드 냉동 꽃 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