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르트 맛나는 카페추천 린도디아 디저트러버 아마따는 여행중에도 못참지! 맛난 곳 찾아다니는 묘미에 푹 빠져서는 제주도 숙소 근처에서 새롭게 발견한 포르투갈식 에그 타르트 맛집에서 포장을 해왔죠.
잠깐 픽업만 할거라 주차는 어찌하지 했는데, CU간판이 있는 건물 보고서 우회전 하면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어요. 역시 한가로워서 좋은 애월이예요.
일정 중 서쪽으로 코스가 계획되어 있다면 제주타르트가 맛있는 린도디아 들리기! 린도디아가 과연 무슨 의미일까 했더니 포르투갈어로 "아름다운 하루" 라고 하네요.
입간판에도 심플하게 에그타르트 / 커피 / 티 라고 적혀있을만큼 주력이니까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린도디아 오픈시간은 11시부터 19시까지 디저트가 땡기는 시간에 딱 열려있어요.
늦잠 자고 일어나서 사브작사브작 에그타르트랑 커피 픽업해다가 애월 바다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데요.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아무런 대비도 없던 당연히 육지에서 가져온 외투도 얇은 패딩 하나 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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