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강아지간식 블루베리우유껌 아리호랑이 나이가 8세가 되다보니까 항산화제품도 꼭 챙겨먹이고 간식도 되도록 도움이 되는 좋은 걸 먹이고 싶은 욕심이 커지더라구요. 시바견 자체가 장수하는 아이들이 많던데, 아무래도 특유의 낙천적이고 예민하지 않은 성격 때문인거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신경써주는 엄마미들이 있어서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시바견 성격은 예민하지 않지만 체질적으로는 꽤 까다로운 편이라서 2살 이후부터 간식류는 거의 80%이상 직접 만들어서 먹이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신경써줄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 당시에는 정보도 많이 없고해서 사서 먹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더랬죠.
예전에는 주..........
맛나게 먹어주니 고마워 블루베리 우유껌 강아지간식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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