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집에 들인 아홉 번째 토분을 소개하려 한다. 여러 식물을 키우지만 한 번 토분에 식물을 식재 한 이후로 통풍 걱정도 적고, 디자인도 어디든 무난한 토분의 매력에 빠져 언제부턴가 화분을 바꾼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토분을 찾게 된다.
오늘 소개할 토분은 '마마스 스튜디오의 수제 빈티지화분'이다. 처음 택배로 화분을 받는다고 생각했을 때 혹시나 배송 중 깨지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ㄴ 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뽁뽁이로 완전히 무장돼서 온다. 또 마마스 스튜디오는 배송 중 파손뿐만 아니라 고객의 과실에 의한 파손도 보상해 준다고 한다!!!
짜잔! 귀엽쥬?
정확한 제품명은 '원형토분 브라운빈티지 실린더팟 소 국산토분 테라코타'이다. 마마스 스튜디오의 토분은 여러 라인의 제품들이 있는데, 그중 브라운 빈티지 라인의 실린더 버전이다.
사이즈는 소, 중, 대 3가지 사이즈로 제작되며, 내가 선택한 사이즈는 소이다. 빈티지화분 사이즈는 가로 12.5 × 높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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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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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빈티지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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