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노클링 하는날~~ 소리질뤄~~~ 우리 숙소는 조식이 나오지 않는다는걸 가이드언니한테 말했더니 요날 아침을 챙겨주셨다>< 무한감덩 뭐가 들었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엄청 맛있었다는 후기 물놀이할 준비를 마치고 가이드맨의 벤을타고 항구로 출발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의 숙소가 넘모 멀고 차가 넘모나 막혀서 좀 늦어버렸어요..ㅎ 하지만 다행히 너무 늦지는 않게 도착해서 배를 탈 수 있었답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40분을 달려 라차섬으로 출바알~!
구명조끼를 입었구여? 멀미 있는 사람은 앞쪽으로 타라그래서 맨 앞에 앉았는데요 (가장 중요한 선글라스 두고옴;;;광광우럿다) 맨앞이 멀미를 안하는건 아니었답니다 롤러코스터 열심히 타고 도착한 라차섬 스노클링이 아예 처음인 엄마는 태린이가 전담마크 하기로 했어요 입으로 숨쉬는 마스크보다는 코로 숨쉬는 마스크가 더 익숙할 것 같아서 엄마에게 마스크를 양보하고 저는 빌렸답니다 물 색이 보이시나요??
거의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