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청담동 카페탐방,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스콘, 쿠키 맛집, 알고 보니 홈베이킹 브랜드였던 도스트(DOUST)

 청담동 카페탐방,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스콘, 쿠키 맛집, 알고 보니 홈베이킹 브랜드였던 도스트(DOUST)

도스트 도스트는 간편하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보다 즐거운 홈 베이킹 문화를 지향합니다. 굽고 먹고 아주 단순하지만 즐거운 과정으로 누구에게나 든든하고 맛있는 간식이 되는 베이킷.

당신의 일상 속,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www.doust.kr 매번 산책하다가 지나만 다녔던 주황 간판의 카페, 도스트 일상 기록에 보면 처음 등장한 게 아마 라미가 사 왔던 화이트데이의 디저트였을 거다 네이버 지도 도스트 naver.me 그때 먹었던 시리얼 초코쿠키가 너무나 맛있어서 다음에 또 먹자고 해서 밥 거하게 먹고 산책 겸 나온 카페 도스트 사장님이 우리 몰골 보고 적잖이 놀라신 듯 인사도 안하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왔는지 왜 왔는지 물음표의 얼굴이었다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는데... (유리에 비친 내몰골보고 모자쓰고 올걸그랬나 후회는 함, 물론 머리 감았음ㅎ) 낯빛이 흙빛이긴 했지만..

다행히 요날 비와서 매장에 사람이 없었다 안녕하세요 했더니 그제서야 아?! 안녕하세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