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로에서 비상시 긴급 출동 서비스를 Roadside Assistance 라고 하는데요. 미국 삶에서 이 서비스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국은 인구 밀도가 높아서 어디를 가던 낮이나 밤이나 사람들이 많고 영업 하는 비즈니스도 많아서 혹 운전중 비상 상황이 발생 할때 주변에서 도움을 받거나 서비스 업체를 주변에서 찾을수 있는 확률이 그리 낮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제가 한국에 있었을때 flat tire 타이어 펑크가 났었는데 길에 지나가던 청년 몇명이 뒤에서 밀어줘서 가까운 카센터에 가서 타이어 교체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운이 좋았겠죠. 같은 일이 미국에서 발생 한다면 어떨까요?
미국은 뉴욕시가 아니면 인구 밀도가 높지 않고 특히 텍사스 같은 곳에는 저녁에 영업 하는 가게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도로에서 차가 서게 되면 참 난감 합니다. 가까이에 친지나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걸어 다니는 사람이 있지도 않습니다. 날씨는 엄청 덥고 도로에 가로등도 거의 없습니다.
컴컴한 밤에 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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