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물건에 대한 값을 정하는건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수요와 공급 원리를 따릅니다. 그래서 당분간 집값이 떨어질 일은 별로 없다고 할수 있을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팬더믹이 아직 진행중이고 그래서 더이상 출퇴근 하지 않고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 거기에 물류 대란까지 겹쳐 있어서 새 집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라서 집값이 떨어질 확률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손님들께서 금리가 올라가서 융자 이자율이 올라갔으니 집 사는 사람들이 줄어 들어서 집값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까지는 사람들이 이자율 오르기전에 집을 사겠다고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더 박터지게 경쟁을 하다 3월부터는 집 구매를 포기하거나 보류 하시는 손님들이 많이 계신것도 사실입니다. 실예로 first-time home buyer 가 작년 대비 약 3% 가량 감소 했고 제작년 대비로는 약 6% 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좀 줄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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