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 동네 언니 동생들과 모임을 가졌다 큰 아이 4살 때 만났으니 안지가 벌써 7년이나 지났네 같은 아파트 살면서 어린이집에서 만나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놀이터, 초바에서 함께 보낸 시간들 언니들이 있었기에 육아를 힘내서 할 수 있었다 이사하면서 울고 불고 자주 갈거라고 했지만 와보니 사실 쉽지가 않네 ㅠㅠ 언니 동생들을 만나면 예전이 그립다c 만나서 몇 시간을 수다를 떨었는데 헤어질 때면 못다한 얘기가 너무도 많은 9명이 모였으니 얘기도 분산됨 사실 1박을 해도 모자랄듯 ㅋㅋㅋ 언니들 동생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자 그리고 애들 크면 우리끼리 여행도 다니자구c 희진언니가 만든 빵...
친정 식구같은 언니들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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