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때는 바야흐로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런칭날, 한 사람이 사이퍼즈를 하다 우연히 친구가 하는 것을 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첫 챔피언은 초가스.
선택이유는 괴물이라 멋져서. 참고로 2대5로 컴까기했다.
제일 비싼 템인 삼위일체를 세개 샀다. 그냥 뭔지 몰라서 샀고 컴이랑 해서 졌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21년도 프리시즌이다.
참으로 질긴 인연아닌가싶다. 이야기 처음할때는 다른 친구들이랑 플레이하는게 부담되서 혼자 혹은 친한 이들끼리만 돌렸다.
당시 기준으로는 대부분이 브론즈 시작이었던 반면 나는 골드가기 27점이 모자란 상태라 잘하리라는 믿음때문에 더욱 부담되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수십판을 연속으로 해도 괜찮..........
온라인 게임 소개 11.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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