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경위 예전에 애들이랑 부평에 있는 보드게임 카페를 간 적이 있다.
거기는 음료 값이 조금 강한 대신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막상 게임을 하려니 뭘 해야할 지 몰라서 직원분의 추천을 받아 시타델을 하게 되었다.
간단한 룰을 듣고 즉시 플레이에 돌입했다. 이야기 골드도 있고 건물도 있지만 우리의 목적은 알다시피 친구 엿먹이기다.
그렇기에 중간 부분보다는 맨 처음 직업을 나누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간단히 보자면 1번 암살자는 한 캐릭터의 턴을 스킵시키고 2번 도둑은 한 캐릭터의 골드를 훔친다. 3번 마술사는 상대의 카드를 교환하거나 건물을 리로드한다. 4번 왕은 왕관을 가져오고 선을 잡으며 귀족 건물 수만..........
오프라인 게임 소개 5. 시타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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