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나라로 저번에 친구가 올라와서 포차에서 마시고 집에 돌아가는데, 친구가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더니 에버랜드 가기로 되었다. 친구 면접 다음날 놀기로 하여 16일에 보기로 하였는데, 교통이 매우 구졌다.
다행히도 인천 터미널에 시외버스 8862를 타면 한방에 갈 수는 있었으나 8862 에버랜드행 첫차를 제외하면 10시 이전에 가는게 없어 6시에 일어나서 간단히 먹고 터미널로 향했다. 저기있는 승차권발매기를 통해서 구매해도 된다.
인천 e음카드 써봤는데 안되더라. ㄲㅂ.
말했다시피 07:45 8862 9번 승차장을 기억하면 된다. 10시 이전에 도착하고 싶다면 말이다. 가는 길에 엄청 멀미해서 죽을뻔했다.
날씨의 상태가...? 놀랍게도 비가 조금씩 내려 우천대기중인 놀이기구가 엄청나게 많았다.
그나마 스마트 줄서기로 예약해둔 로스트 밸리를 이용했다. 가능하다면 잘 사용하여 이용해보자. 2시 이전에 스마트 줄서기로만 입장 가능한 것은 T-익스프레스와 로스트밸리, 사파리다.
우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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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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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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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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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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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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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익스프레스
원문 링크 : 잡설 20. 220616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