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일어나서 적절히 씻은 뒤 나갈 채비를 하여 역 근처의 병원으로 가서 국민건강검진을 받았다. 토요일에 가서 물어보고 금식 8시간이라는 조항을 지킨 채 도착했다. 3층으로 올라가 검진을 받으러왔다고 하니 간단한 문진표 작성 후 바로 들어가서 키와 몸무게, 혈압, 허리둘레를 재고 시력, 청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후 채변후 채혈을 한 뒤 MRI를 찍고 그대로 종료했다.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한동안의 검진 걱정이 허무하게 느껴졌다. 20분만에 종료하고 집으로 향했다.
묘하게 허무해서 무료했다....
211115의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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