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욕 맨해튼에서 방문한 외국 지인의 자녀를 위해 한국을 관광하는 중 영종도로 이동할 일이 있어 아버지가 운전을 돕는 겸 영종도로 따라가 활동을 같이하기로 하였다. 12:40에 출발하여 13:00에 1차적으로 도착하여 짐을 조금 나르고 가족들과 지인과 합류 후 영종도로 이동했다.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해당 매표소 옆에 있는 무인 발표기에서 인원에 맞게 금액을 내어 구매 후 해당 표를 꼭 가지고 가서 탑승하는 곳에서 제출하면 된다.
이런 표가 나왔다면 옆의 매표소 직원에게 꼭 알려서 허가를 받은 종이를 얻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표 아래에는 꼭 몇인용인지 확인하자.
블주처럼 귀찮게 빠꾸먹어서 매표소 직원에게 다시 갔다가 왔다갔다 하는 등의 불필요한 동선을 가지기 싫다면 말이다. 다행히도 직원이 직접 나서서 탑승을 허가해줬기 때문에 바로 탑승했다. 4인 가구 기준 32000원이다.
주변을 바라보며 페달을 열심히 밟는 모습은 어느 그림에서 본 백조의 발재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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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안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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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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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씨사이드레일바이크
원문 링크 : 잡설 22. 220626 레일바이크와 마시안 갯벌체험